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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뉴올리언스, 재즈와 미식… 그 이상의 매력

ADMIN | 2015.08.04 11:51 | hits 372

뉴올리언스, 재즈와 미식… 그 이상의 매력






1. 美 중남부 ‘S라인 투어’ 소개


2. ‘재즈의 고향' 뉴올리언스

뉴올리언스는 재즈(Jazz)의 발상지답게 도시 전체가 늘 재즈 음악으로 넘쳐난다. 그저 세련되고 모던한 미국만 상상해온 여행자에게 뉴올리언스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다양한 인종과 야욕의 역사가 만들어 놓은 이 묘한 분위기의 도시는 자유분방함과 개성으로 가득 차 있다. 재즈의 선율, 다양한 해산물 요리의 향연, 밤에 오히려 활기가 넘치는 이 곳. 서부와 동부 지역의 뻔한 광경에 미국을 다 알았다고 착각한 사람이 있다면 꼭 뉴올리언스에 가보길 추천한다. 그 곳은 걱정 근심보다 흥과 즐거움이 넘치는 파라다이스와 같은 도시다.     <뉴올리언스=양재필 팀장> ryanfeel@gtn.co.kr
< 취재협조> 미국관광청: 02)777-2733 (DiscoverAmerica.com) / 대한항공: 02)751-7807

>> 뉴올리언스의 심장, 프렌치 쿼터(French Quarter)

뉴올리언스는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주에 있는 항구 도시다. 미시시피 강 하류에 위치하고 있는 루이지애나 주 최대 도시이다. 왼쪽으로 텍사스와 접하고 있는데, 현재 직항 노선 은 없다. 뉴올리언스에 가려면 대한항공 직항을 타고 휴스턴에 도착 후 차로 6시간 정도 이동해야 한다.
뉴올리언스는 과거 프랑스 식민지로로 1718년 이 도시를 건설할 당시 최초의 프랑스 총독이었던 오를레앙 공(公)의 이름을 따서 지명을 붙였다고 한다. 1812년 미국의 영토가 되면서 영국식으로 지명을 바꾸었다. 현재는 미국 제2의 항만 도시이자 재즈의 발상지로 전 세계 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뉴올리언스의 심장은 구시가지인 프렌치쿼터(French Quarter)다. 뉴올리언스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한 지역인 이 곳은 미시시피강을 따라서 캐널 스트리트(Canal Street)에서 에스플러네이드 애비뉴(Esplanade Avenue)까지 등 모든 지역을 포함한다.
18세기 초에 프랑스인들에 의해 건설된 거리인데 유럽풍의 분위기가 감도는 곳으로 운치가 남다르다. 두 차례에 걸친 대화재로 최초의 건물이 대부분 불타 소실되었고, 당시의 지배국이었던 스페인에 의해 재건되었다.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에 의해서는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이곳 좁은 거리의 곳곳에는 예로부터 자리해 온 조각상이나 오래된 다리 등이 남아 있고, 많은 건물이 2층에 발코니를 가진 남유럽풍의 양식을 가지고 있다. 거리의 상점들은 가벼운 재즈나 소울풍의 음악이 흘러나오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들과 재즈 공연을 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도시에 항상 활기가 넘쳐흐르고 있어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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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세계여행신문

               http://www.gtn.co.kr/readNews.asp?Num=6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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