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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일년 내내 매력있는 여행지 말레이시아 (노르 아즈난 술라이만 / 말레이시아 관광청 사무국장)

ADMIN | 2015.09.23 16:13 | hits 393

INTERVIEW] 제 30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만난 사람들 9


일년 내내 매력 있는 여행지 말레이시아로 오세요.

Anytime Anywhere!
Your Exciting Holiday in Malaysia



노르 아즈난 술라이만
Noor Aznan Sulaiman
말레이시아관광청 국제마케팅부 동북아시아 사무국장
Malaysia Tourism Promotion Division, Director


올 해 코트파 전시부스 중 가장 다이내믹하고 흥미로운 곳으로 말레이시아 부스를 많은 이들이 꼽았다. 조호관광청(Johor Tourism), 사바관광청(Sabah Tourism Board), 셀랑고르관광청(Tourism Selangor)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청 관계자들까지 대거 참여하여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가운데 쿠알라룸프르에서 온 국제마케팅 동북아시아 담당 사무국장 노르 아즈난 술라이(Noor Aznan Sulaiman)을 특별히 청해 만났다.


그가 한국에 마지막 방문한 것은 불과 '2주전' 이었다. 짧은 시간에 다시 한국을 찾은 것만 봐도 요즘 부쩍 더 한국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014년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한국인이 385,000명이었어요.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했지요. 전 한국에 오는 것을 굉장히 좋아해요. 열정적인 한국인들과 만나 일하고, 눈부시게 발전하는 여러 지역의 도시들을 돌아보면서 많은 자극을 받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 춤을 흉내 내 보일 정도로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 관광청에서 베스트엠씨로 꼽히는 그는 유머러스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말레이시아 축제의 해'에 대해 설명을 하기 시작했다.


"말레이시아는 일년 내내 축제가 끊이지 않는 흥미로운 여행지입니다. 올해는 아시다시피 ‘말레이시아 축제의 해(Malaysia Year of Festivals 2015)’를 론칭했어요. "


특별히 '축제의 해' 라고 하는 꽤 구체적인 슬로건을 내건 이유는 무엇일까? 그는 단번에 '문화'의 앵글에 맞추어 말레이시아를 부각시키기 위해서라고 대답했다.


"말레이시아에는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문화적인 이벤트들, 미식, 자동차 경주, 조경, 쇼핑 등 개개인의 다양한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많은 축제들이 전 지역에 걸쳐 달마다 진행되고 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축제가 참 많은데요, 그 중 몇 가지를 꼽자면, 일 년에 세번 열리는 쇼핑 페스티발, 5-6월에 열리는 인터내셔널 아보리진 페스티발, 조경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페낭 플로라 페스티발, 10월에 열리는 '모토사이클 그랑프리'와 '국제 마스크페스티발'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5월에 열리는 '매직 오브 더 나이트'도 놓치지 마세요."





쿠알라룸프르는 CNN Travel이 선정한 세계 4위의 쇼핑 도시다.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쇼핑페스티발은 일년에 세 번이다. 3월엔 F1경기에 맞춰 일주일간 진행되는 1 Malaysia GP sale이 있고, 여름시즌엔 대대적이고 전국적인 '메가세일카니발',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어엔드세일'이 있다. 특히 '이어엔드세일'은 11월 중순부터 1월초까지 열리며 M-YES로도 부른다. 세일기간엔 명품까지도 할인을 하며 크게는 7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득템의 기회가 있다.


그가 건넨 축제 브로셔엔 달마다 빼곡히 각 지역의 축제가 총 망라 되어 있었다. 거기엔 음악애호가를 위한 ‘열대우림 뮤직 페스티벌(Rainforest World Music Festival)’, 미식가를 위한 ‘말레이시아 구르메 페스티벌(Malaysia International Gourmet Festival)’, 아트러버를 위한 ‘말레이시아 컨템포러리 아트 페스티
벌(Malaysia Contemporary Art Festival)’ 같은 취향저격 이벤트들이 많았다.


말레이시아에 가야할 이유를 누구든 하나 이상은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WORD : EVEE CHO / PHOTO : CHANG-JU LEE

부스번호 A-122


Source : 2015 Kotfa Dali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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